평택 00초 학부모 지혜모으기 워크숍 질문들
와이즈서클 > 논의 서클 > 평택 00초 학부모 지혜모으기 워크숍 질문들 2018.08.02 (목)

일시 : 2018년 7월 매주 수 저녁 2시간씩 3회
주제 : <학부모인 우리들이 원하는 (혁신)학교란? 학교에 말 걸기>

 

1회.

어릴 적 (국민학생 때)

– 나에게 힘이 되었던 사람은 누구이고 왜 그런지?
– 밥도 안 먹고 몰입하고 열중해서 했던 것은 무엇이고 그게 지금 나에게 의미하는 것은?
– 그 당시 배운 것이 있다면 무엇이고 어떤 계기 혹은 방식이었는지?
– 눈곱만큼도 하기 싫었던 것이 있었다면 무엇이고 왜 그랬는지?
– 그때 학교생활에서 좋았던 것과 싫었던 것은 무엇이고 왜 그랬는지?
– 정말로 궁금해 하고 마음 깊이 품었던 질문이 있었다면 무엇이고 어떻게 풀어나갔는지?
– 아직도 기억나는 선생님 또는 부모님으로부터 들은 교훈?

 

2회.

학부모로서 (지금)

–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느끼고 경험했으면 하는 것?
– 아이가 힘들고 도전이 되는 일에 맞닥뜨렸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는지?
– 학부모로서 학교에 감사함을 느낄 때가 언제인지?
– 내가 만일 교장선생님이라면?
– 초등 교육이 의무교육이 아니라 선택으로 전환된다면, 그래도 학교에 보낼 마음이 있는지? 있다면 무엇 때문인지?
– 아이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보여준 표정이나 말 중에서 (기뻤던/ 마음 아팠던/ 뿌듯했던/ 감동적이었던…) 기억에 남는 것?
– 아이가 중학교 진학하기 전에 ‘이건 꼭 해봤으면’ 하고 추천하고 싶은 경험이 있다면?
– ① 아이를 보내고 싶은 학교는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고, ② 그 모습 관련하여 이미 있는 자원(인적,물적,시스템,문화 등..), ③ 필요한 도움(인적,물적,시스템,문화 등…), ④ 내가 해볼 수 있는 것, ⑤ 우리(학부모모임)가 해볼 수 있는 것?

 

3회.

‘우리’에 대한 탐색 (앞으로)

– 다른 학부모님들이 필요할 때는 (혹은 필요할 것 같을 때) 언제이고 무엇을 기대하는지?
– 학부모가 학교의 주체라는 말이 자신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 교사, 학생 말고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지? 그때 중요한 것은, 지키고 싶은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 아이가 졸업한 뒤에도 학교에 남았으면 하는 문화나 시스템이 있다면?
– 아이들의 친구 관계를 위해서 나/우리가 할 수 있는 것?
– 학부모 모임에서 나는 어떤 색깔로 (또는 형용사로) 표현되면 편안한지?
– 다른 학부모들에게서 내가 도움 받고 싶은 것?
– 내가 다른 학부모들에게 (또는 모임에) 기여할 수 있는 것?
– 학부모로서 어려울 때, 나에게 도움 되는 말이나 행동에는 무엇이 있고 왜 그런지? (반대로, 도움이 되지 않는 말/행동에는 무엇이 있고 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