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 안녕동행단] 모임이 커뮤니티가 되는 시간 (9/10)
2026. 8. 31. 13:42ㆍ최근 활동
2026 우만종합사회복지관
모임이 커뮤니티가 되는 소통의 시간 (2)

주민들이 모여 자신의 일상과 관심사를 나누고, 나아가 이웃과 마을의 안녕까지 함께 고민하며 활동을 만들어가는 주민모임인 ‘안녕동행단’의 6번째 시간입니다.
각자의 작은 호기심이나 관심으로 시작된 모임은 횟수가 늘어날수록 점차 서로의 안녕을 궁금해하는 관계성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역할과 기능을 고민하게 되는 의미 형성의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 5회차에 이어서, 그러한 과정에 필요한 원활한 의사소통에 관해 좀 더 알아보고, 존중과 배려, 협력이 있는 팀빌딩 활동을 경험합니다.
• 일시 : 2026년 9월 10일 목 오후 2시-3시반 (90분)
• 장소 : 지동 창룡마을 창작센터
• 대상 : (50~70대 여성 주민조직) 안녕동행단 8명
• 주제 : 모임이 커뮤니티가 되는 소통 시간
• 내용 : 원활한 의사소통에 필요한 요소 확인, 존중에 관한 관점 나누기, 팀빌딩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