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진정한 대화의 정의듣고 말하는 스페이스집단 지성의 발현을 만나다사랑과 힘의 균형점 찾기자기 조직화의 원리혼돈과 질서의 콜라보U프로세스로 지혜를 얻어라예측 불허의 미래를 올라타기
프로그램화내지 않고 시비 가리기나에 대해 표현하기친절히 가르쳐주기란?거절하는 법전체의 의사를 반영하기도움 되는 칭찬은?모두 Yes 할 때 No 하기
배움의 공간이 지닌 역설 - 파커 파머, 무질서가 만드는 ‘완벽한 질서’ - 해리슨 오웬, 부자가 되었을 때 선택하는 가난 - 이창복, 두려움과 불안이 나를 돕는다 - 이재진, 반성을 시킬수록 범죄자가 된다 - 오카모토 시게키, 어둠은 빛이 필요하다는 신호 - 게리 주커브, 사회적 진화를 일으키는 대재앙 - 리베카 솔닛,
조 디스펜자, 로버트 케건, 마릴리 애덤스, 바이런 케이티, 데이비드 허친스, 린다 그레이엄, 말리도마 소메, 칼-에릭 스베이비 외, 웨스 니스커,
강의 소개 ‘민주주의’ 하면 어떤 단어나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평등한 것? 모두의 의견을 듣고 현명하게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투표하여 스스로가 사회의 주인이 되는 것? 소통의 중요성? 그렇다면 여러분 실제 삶에 '민주주의'는 어떻게 자리하고 있나요? 그것과 같이 살고 있으신가요, 아니면 끊임없이 갈구하는 짝사랑의 대상으로 저 멀리 하늘의 별 보듯 하는가요?2017년 봄학기 독서서클은 라는 주제로 우리에게 익숙한 ‘민주주의’를 오랜만에 뵙는 귀한 손님처럼 초대하여 차 한 잔 놓고 귀히 맞이해볼까 합니다. 그리하여 '일상에서 경험하고, 문화로 만들고, 제도로 구현시키는 민주주의'에 한 발 더 다가가려 합니다. 내가 속한 가정과 일터에서 그 가치를 드러내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우리 ..
강의소개 ‘민주주의’ 하면 어떤 단어나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평등한 것? 모두의 의견을 듣고 현명하게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투표하여 스스로가 사회의 주인이 되는 것? 소통의 중요성? 그렇다면 여러분 실제 삶에 '민주주의'는 어떻게 자리하고 있나요? 그것과 같이 살고 있으신가요, 아니면 끊임없이 갈구하는 짝사랑의 대상으로 저 멀리 하늘의 별 보듯 하는가요?또 한 번의 대선을 치르는 2017년을 맞으며, '배움의 공동체를 위한 독서 서클'에서는 상반기 두 차례에 걸쳐 라는 주제로 우리에게 익숙한 ‘민주주의’를 오랜만에 뵙는 귀한 손님처럼 초대하여 차 한 잔 놓고 귀히 맞이해볼까 합니다.그러고 대화하며 새롭게 알아가고 싶습니다. 발견하는 만큼 그것에 우리 자신들을 비춰볼 수 있을 거..